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국적기인 대한항공을 한번이상 이용해보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비행기를 탑승하고 나면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데요, 대한항공 마일리지 공제표, 공제변경, 항공권 이외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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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마일리지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현금으로 구매한 항공권을 통해서도 적립할 수도 있으며, 제휴카드사의 사용액에 따라 적립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모으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적립도 중요하지만 그 사용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인천 – 괌 : 2003마일 적립
- 인천 – 나트랑 : 2053마일 적립
- 인천- 세부 : 1887마일 적립
- 인천 – 뉴욕 : 6865마일 적립
- 인천 – 런던 : 5646마일 적립
대한항공 마일리지 사용하는 방법과, 그 중 보다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공제표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모았다면 보너스항공권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가성비가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 공제표 변경
마일리지 공제표는 당초 지난 2021년에 변경되는 것으로 정해졌으나, 코로나로 인해 그 변경이 늦춰졌고 2023년 4월 1일부터 변경된 공제표가 적용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제도를 전면 재검토하기 위해 예정된 일정 대신 추후 논의를 거쳐 공제기준과 신규 우수회원제도 등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현재 대한항공 마일리지 공제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동남아를 기준으로 일반석은 왕복 4만 마일, 북미나 유럽은 왕복 7만마일에 일반석 보너스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프레스티지석은 동남아는 왕복 7만 마일, 북미나 유럽은 왕복 13만 마일에 보너스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항공권은 일반적으로 예약할 수 있는 좌석만큼 많지 않고, 스케쥴 당 한정된 수의 좌석만 풀리기 때문에 미리 여행을 계획하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공권 스케쥴은 1년전에 열리므로, 중요한 날이고, 사람이 몰리는 날이라고 생각된다면 1년 전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보너스 항공권 이외 사용방법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보너스 항공권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초과수화물 요금 계산
마일리지로 초과 수화물 요금을 지불할 수 있습니다. 목적지나 수화물의 개수, 무게에 따라 차등비용이 발생하므로 아래 표를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선은 거리 상관없이 1kg당 200마일이 공제되며, 동남아시아의 경우 수화물 1개 개수당 15000마일이 소요됩니다.

반려동물 운송요금
마일리지로 여행 바우처 구매도 가능합니다.
한진관광에서는 12000마일로 10만원의 여행바우처를, 52000마일로 50만원의 여행바우처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최대 금액은 10만마일로 100만원의 여행바우처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구매한 여행바우처는 한진관광에서 판매중인 여행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는 3200마일로 아쿠아플라넷 제주종합권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의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위에서와 같이 보너스항공권을 구매할 수도, 보너스항공권 이외의 영역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단순계산을 통해서도 보너스항공권으로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평수기에 뉴욕 왕복 항공권을 현금으로 구매하는 경우 150만원 가량 들게 되는데, 마일리지로 구매하면 7만마일이 공제됩니다. 그럼 1마일당 20원 정도의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보너스 항공권 이외의 영역에서는 1마일당 5원 내지는 10원의 가치를 가지므로, 아무래도 가성비가 떨어지는 사용이 되게 됩니다.
